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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월드소프트, 저작권위원회 "개인정보 접속 기록 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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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14-09-17 조회수 4126
내용 월드소프트, 한국저작권위원회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 수주

내부 개인정보 사용 대한 철저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관리

[보안뉴스 정규문]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인 월드소프트(대표 이승호)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담당한 월드소프트 정보보호팀 손병철부장은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 www.weeds.co.kr)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솔루션인‘와스트레이스(WAS-Trace)’와 개인정보 접속기록에 대한 통합관리 및 개인정보 부정사용 행위에 대한 상시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수행하는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하여 한국저작권위원회는 내부 개인정보 사용에 대한 철저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관리를 통해 완벽한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는 물론 내부 개인정보 부정사용 및 오남용 등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보다 수준높은 개인정보보호체계를 갖추기 위하여 본 사업을 추진한다 라고 그 배경을 설명하였다.

특히, 이번 사업에 적용될 제품군은 기존 업무 시스템에 대하여 일체의 소프트웨어 적인 수정이나 신규 개발 없이 내부 정보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 취급행위를 자동 식별하여 이에 해당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는 솔루션이다.

단기간내 안정적으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으로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기 위하여 접속기록 생성 최적화 및 대용량 접속기록 처리기술 등이 집약된 최신 버전을 적용할 예정이다.

현재 외교부, 통일부, 경기도 등 다수 정부기관 및 라이나생명, 동부화재 등 다수 금융사에 납품되어 성능과 품질 시장에서 검증된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의 제품이라고 강조하였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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