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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지역 기업 살리는 중소기업육성기금 - 현대HCN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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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14-09-17 조회수 3755
내용 안녕하세요
저희 대표이사님께서 현대HCN방송에 출연하셔서 자료를 올립니다


동영상 링크 주소 : http://blog.naver.com/hcnnewswide/220105161853


- 방송 기사 내용 -
앵커멘트>

우리 지역에 기업체 수는 작년 말 기준 4만여 곳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 서초구는 이 가운데 일시적인 자금 부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우량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태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본문>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이승호 씨.
이 씨의 회사는 관공서와 기업의 전산체계와 정보보안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지원하는 IT 전문 중소업체입니다.
지난 1994년 설립된 회사는 국회와 국방부, 시교육청 등의 정보화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업계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며, IT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회사가 꾸준히 성장한 배경의 하나로 구청에서 지원 받은 중소기업육성기금을 꼽았습니다.

[인터뷰 : 이승호 / (주)월드소프트 대표]
"사업을 하면서 자금이 몰릴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거든요. 일반 은행의 대출보다는 서초구에서 지원하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이 장기간 낮은 이율로 대출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서초구가 지난 1993년부터 지역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시중 은행들보다 낮은 금리로 지금까지 3백 23개 업체가 3백 92억 원을 지원받아 기업경영에 숨통을 틔웠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도 모두 14개 업체에 22억 3천만 원이 지원됐고 하반기에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기존 고정금리로 3퍼센트 적용되던 대출금리가 2.5퍼센트로 낮춰집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지난 14일 기준 2.5퍼센트에서 2.25퍼센트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이에 발맞춘 것입니다.

[인터뷰 : 이원형 / 서초구청 기업환경과장]
"잠재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그동안 한 개 업체당 최대 2억 원을 지원하는데, 지난 14일 한국은행에서 0.25% 기준금리를 내리게 되면서 저희도 거기에 발맞춰서 3.0%를 2.5%로 낮추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금리 인하는 올해 하반기 신규 대출 업체는 물론 기존 이용 중인 79개 업체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금리가 0.5퍼센트 내려감에 따라 2억 원을 대출한 기업의 경우 연간 1백만 원의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1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으로 서초구에 등록된 중소기업은 9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심의를 통과하면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HCN뉴스 김태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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